-신장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모든심사는 심사위원들의 재량으로 판단됩니다.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에서는 심사위원들에게 심사참고사항을 알려줄 뿐 특별한 기준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회 중 심사위원을 공개 및 소개합니다.
심사위원 선정은 사전심사 전날 구성되며 심사위원 명단은 별도로 고지하지 않습니다.
-서울의 경우 수영복 심사가 진행되며 수영복은 주관사측에서 일괄 지급합니다.
-서울대회는 5월6일(접수마감:4월6일, 예심4월6일), 본선대회는 7월4일입니다.
-학교문제는 개인적인 문제이므로, 개인이 학교측과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학교측과의 마찰로 인한 부분은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단, 필요시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명의로 학교측에 협조공문을 보낼수는 있습니다.
서울대회는 합숙없이 출퇴근을 원칙으로합니다. 또한 교육 초기에는 주말이나 저녁시간을 이용하므로 학생들의 경우 수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심사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심사위원 재량에 맡기므로 감점여부에 대해서는 답변해드릴 수 없습니다.
-사전심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본심사는 공개를 합니다.
하지만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지역주최사에 문의바랍니다.
-서울대회와 본선대회에는 스킨로션까지만 허용이 됩니다.
그 외 BB크림을 비롯한 화장품류는 일체 허용되지 않습니다.
단, 지역예선은 각 지역별로 운영방식에 차이가 있기에 해당지역에 별도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서울대회와 본선대회는 메이크업 전문가가 화장여부를 테스트하며, 테스트결과 화장기가 남아있으면 주최측에서 준비해온 클렌징으로 화장을 지우도록 도와줍니다.
사전심사(노메이크업)는 화장을 하지 말라고 공지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트러블과 불이익은 본인이 감수하셔야 합니다.
지역예선은 각 지역별로 운영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해당지역별로 별도 문의 하셔야 합니다.
-서울대회와 본선대회는 써클렌즈나 색상이 들어간 렌즈 착용을 금합니다.
시력문제로 착용한 일반렌즈의 경우 별도체크 후 심사위원에게 전달됩니다.
지역예선의 경우 각 지역별로 운영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해당지역별로 별도 문의 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거주기간이 3개월 이상되어야 합니다. 이는 모든 지역예선에 동일합니다.
다른 지역엔 지원할 수 없나요? 한번 서류를 내면 취소를 할 수 없나요?
-중복지원 여부는 각 지역주최사에서 올라온 명단을 토대로 체크합니다.
지역별로 명단을 올릴 때 후보자의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지역대회에 예·본선이 없는 경우가 있는 등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해당지역주최측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지역본선에 올라갈 경우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타 지역 대회에 지원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제가 A지역에 살았다는건 동네사람들도 다 알고 주변에서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럴 때 A지역으로 나갈 순 없는 건가요?
-거주지역 여부는 법적서류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A지역에 몇 년간 실 거주해왔다 하더라도 주소이전이 되지 않아 법적서류로 증빙이 되지 않을 시에는 A지역으로 지원하실수 없습니다.
재학중인 학교나 본적등 기타 증빙이 가능한 지역을 기준으로 출전하시기 바랍니다.